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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품정리 이야기

부산 서구 부민동 유품정리 - 구도심 다세대주택 18평, 30년 거주 공간 정리

by youearth 2025. 12. 5.

부민동은 부산 서구의 대표적인 구도심입니다. 오래된 다세대주택과 단독주택이 많은 지역으로, 언덕길을 따라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습니다. 이번에 작업한 곳은 30년 넘게 거주하신 다세대주택으로,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가족들이 집을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현장 정보

주소: 부산 서구 부민동
주거 형태: 다세대주택 2층 (약 18평)
거주 기간: 약 31년
작업 시간: 금요일 오전 9시 ~ 오후 3시 (6시간)
현장 참여: 고객 + 언니

상담 및 일정 조율

금요일 오전 10시경 전화가 왔습니다. 할머니가 한 달 전 돌아가셨고, 30년 넘게 사신 집을 정리해야 하는데 자매끼리는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다고 하셨습니다.

부민동 언덕 위 다세대주택 2층이고, 골목이 좁아 차가 들어가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30년 이상 거주하신 곳이라 물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일요일 하루 일정으로 작업을 계획했습니다.

필요한 물건은 미리 빼놓으시라고 안내드렸습니다.


현장 도착

금요일 오전 8시 50분, 부민동 골목에 도착했습니다. 언덕길을 따라 올라가니 좁은 골목과 오래된 다세대주택들이 나타났습니다. 골목이 너무 좁아 차를 언덕 아래에 세우고 걸어 올라갔습니다.

2층 입구에서 자매 두 분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현관 앞에 박스 몇 개가 놓여 있었습니다.

"사진이랑 할머니 옷 몇 벌만 챙겼어요. 나머지는 다 수거해주세요."

고객님들이 미리 준비해두셔서 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30년 넘은 집의 모습

문을 열고 들어서니 18평 다세대주택은 방 2개, 거실, 주방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30년 넘게 사신 곳답게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

안방에는 큰 장롱과 이불장이 있었고, 작은방에는 오래된 가구들과 박스가 가득했습니다. 거실에는 낡은 소파와 TV, 주방에는 세월의 흔적이 묻은 식탁과 그릇들이 있었습니다.

"할머니가 물건을 안 버리는 성격이셔서... 정말 많이 쌓였어요."

언니분이 한숨을 쉬며 말씀하셨습니다.


작업 진행

안방 정리

큰 장롱을 열자 30년간 모인 옷들이 빼곡했습니다. 한복, 코트, 점퍼, 여름옷까지 계절별로 가득했습니다. 옷들을 하나씩 꺼내 종량제 봉투에 담았습니다.

이불장에는 이불과 담요가 겹겹이 쌓여있었습니다. 오래된 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서랍에는 작은 소품들과 오래된 화장품이 있었습니다.

작은방 정리

작은방 문을 열자 박스와 생활용품이 가득했습니다. 계절 의류가 담긴 박스, 오래된 가전제품, 이불 박스들이 쌓여있었습니다.

한쪽에는 오래된 재봉틀과 라디오도 있었습니다. 벽장을 열자 더 많은 물건들이 나왔습니다.

거실 및 주방

거실 TV장을 열자 오래된 그릇과 장식품들이 나왔습니다. 소파 아래에도 박스들이 숨어있었습니다.

주방은 30년간 사용한 그릇과 냄비, 조리도구로 가득했습니다. 찬장을 열 때마다 오래된 그릇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냉장고 안 음식물도 처리했습니다.


좁은 골목, 계단 작업

차가 들어올 수 없는 골목이라 모든 물건을 손으로 날라야 했습니다. 2층에서 짐을 들고 계단을 내려와 골목길을 걸어 언덕 아래 차까지 옮겼습니다.

큰 장롱과 이불장은 해체해서 날랐고, 소파와 냉장고는 두 명이 함께 조심스럽게 옮겼습니다. 언덕길이라 내려갈 때 더 조심해야 했습니다.

수십 번 왕복하며 짐을 날랐습니다.

"이 골목이 원래 이렇게 좁아서 이사 올 때도 고생했어요."

고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자매의 대화

점심시간, 빈 거실에 앉아 고객님 자매가 이야기를 나누셨습니다.

"우리 어렸을 때부터 여기 살았잖아. 학교도 여기서 다니고."

"그러게. 할머니가 30년 넘게 여기 사시면서 우리 다 키우셨지."

"이제 이 집도 떠나야 하네..."

30년 넘은 추억이 담긴 공간을 비우는 일은 쉽지 않아 보였습니다.


오후 3시, 작업 완료

오후 3시경 모든 작업을 마쳤습니다. 18평에 31년 거주로 물량이 정말 많았지만 6시간 만에 깔끔하게 비웠습니다.

최종 처리 결과

  • 대형폐기물: 장롱 2개, 이불장 1개, 서랍장 2개, TV장, 소파, 식탁, TV, 냉장고, 재봉틀
  • 일반폐기물: 종량제 봉투 약 35개
  • 의류, 이불, 생활용품: 전체 수거
  • 그릇, 주방용품: 전체 수거

빈 집을 보며 자매가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깔끔하게 해주셨네요. 저희끼리 했으면 한 달도 걸렸을 것 같아요."


부민동 구도심 유품정리, 이런 점 확인하세요

부민동은 부산 서구의 대표적인 구도심으로 오래된 주택이 많습니다. 유품정리 시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골목이 매우 좁습니다 언덕 위 골목은 차량이 들어갈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런 환경에 익숙해서 손으로 날라 처리합니다.

오래된 다세대주택 30년 이상 된 건물이 많고 대부분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계단 작업이 필요하지만 문제없이 처리합니다.

장기 거주로 물량 많음 구도심은 오래 사신 분들이 많아 물건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번 케이스도 31년 거주로 물량이 예상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언덕길 작업 부민동은 언덕이 많아 짐을 옮길 때 더 힘들지만, 저희는 안전하게 처리합니다.


차가 못 들어가는 골목도 가능합니다

"골목이 너무 좁아서 차가 못 들어가는데 가능한가요?"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저희는 구도심 작업 경험이 많습니다:

  • 차가 못 들어가도 손으로 날라 처리합니다
  • 큰 가구는 해체해서 안전하게 운반합니다
  • 언덕길, 계단길도 문제없습니다
  • 여러 번 왕복해서라도 깔끔하게 비워드립니다

부민동, 동대신동, 아미동 같은 구도심 지역 경험이 많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30년 이상 거주, 물량이 정말 많습니다

30년 넘게 사신 집은 예상보다 물건이 훨씬 많습니다:

  • 옷장마다 가득한 의류 (수백 벌)
  • 이불장 가득한 이불과 담요
  • 주방 찬장 가득한 그릇 (수백 개)
  • 방마다 쌓인 박스와 생활용품
  • 오래된 가전제품과 가구

"저희끼리 할 수 있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막상 시작하면 압도되실 겁니다. 저희는 체계적으로 빠르게 처리해드립니다.


📋 작업 정보 요약

위치: 부산 서구 부민동 다세대주택 2층 (약 18평)
작업 시간: 일요일 오전 9시 ~ 오후 3시 (6시간)
거주 기간: 약 31년
주요 작업: 가구·가전 전체 수거 / 의류·생활용품 처리 / 골목 수작업
처리 물량: 대형폐기물 11점 / 종량제 봉투 35개
특이사항: 차량 진입 불가 / 골목 수작업 / 31년 장기 거주


📞 부산·경남 유품정리 문의

부산 전역 (서구, 사하구, 중구, 동구, 영도구, 부산진구, 동래구, 남구, 북구, 해운대구, 사상구, 금정구, 강서구, 연제구, 수영구, 기장군)

경남 지역

✅ 차량 진입 불가 골목도 가능
✅ 구도심 언덕길 작업 전문
✅ 30년 이상 장기 거주 주택 경험 많음
✅ 18평도 6시간 만에 완료

지구살림
📞 010-4296-4988
⏰ 오전 9시 ~ 오후 6시 (일정 조율 시 저녁 작업 가능)

구도심 좁은 골목, 오래된 집도 걱정 마세요.
전화 한 통이면 깔끔하게 해결됩니다.